scribbles on my cultural experienc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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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yota Komatsu & The Tanguists - Verano Porteño
어제의 라벤타나 공연은 정말 훌륭했다. 오랜만에 라이브로 탱고 연주를 듣노라니 2007년 자라섬, 가장 행복했던 그 페스티벌에서 들었던 료타 코마츠의 무대가 떠올랐다. 관객도 연주자도 흥에 겨웠던 한바탕 공연을 마치고 흠뻑 웃으며 인사하던 그들이 눈에 선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