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ribbles on my cultural experienc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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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ng of the Year 2011
Lisa Hannigan - Little Bird
꼬박꼬박 내가 들은 곡들을 기록해준 last.fm 통계에 따르면, 나는 올해 이 노래를 가장 많이 들었다. CD로 들은 건 기록되지 않았을 테니 분명 더 많이 들었을 것이다.
이외에도 한 해 동안 나를 위로해주고 춤추게 한 2011년의 모든 음악에게 감사의 인사를.